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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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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영준 의장 동절기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 위해 현장 찾아 안전관리 상황 등 점검수락산 자연휴양림 사진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은 16일 사회 전반에 안전사고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관내 하나은행 사옥 신축공사 현장(상계동 728)과 수락산 동막골 자연휴양림 조성 현장(상계동 산 155-1번지)을 찾아 공사현황과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하나은행 공사장 사진먼저, 김갑규 건축안전센터장과 함께 하나은행 신축공사 현장을 찾은 손영준 의장은 간단한 브리핑을 받은 후 가설울타리 코너부 보강재 설치 여부, 굴단부 안전시설 설치 여부, 작업장 내 결빙구간 관리 등을 세심하게 살폈다. 손영준 의장은 건축안전센터에서 정기적으로 점검해 안전 관리가 잘 되고 있다며, 동절기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했다. 현장에서 만난 건설사 소장 또한, 건축안전센터에서 매달 정기적으로 점검해 미흡한 점을 보완할 수 있어 더욱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이어서, 손영준 의장은 문혜정 푸른도시과장과 함께 오는 4월 시범 운영을 앞둔 수락산 동막골 자연휴양림 조성 현장을 찾았다. 손영준 의장은 휴양림 운영 계획과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설을 하나하나 면밀히 살펴보며 이용하는 주민의 입장에서 얼마나 주민 편의를 고려했는지 확인했다. 공사 진행상황이 늦다는 손영준 의장의 지적에 대해서 문혜정 과장은 시범 운영까지 남은 기간 철저히 준비해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손영준 의장은 “겨울철은 공사장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시기다. 지역 주민과 작업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우리 의회는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현장으로 찾아가 구민에게 힘이되고 신뢰 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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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등록
- 손 의장 “취약계층의 눈건강 및 복지 향상 위한 좋은 계기, 더욱 밝은 눈으로 주민 섬길 것”- 노원구의회 임직원 및 가족, 특별대상자에게 비급여 검사·시술·처치에 대한 할인 제공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는 15일 중계2·3동에 소재한 연세우리안과(대표원장 이규호)와 상호 간 진료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기기의 사용 증가로 눈의 피로도가 증가함에 따라 관내 취약계층의 눈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노원구의회 8층에서 치러진 협약식에는 손영준 의장과 이규호 원장을 비롯하여 임미정 의회사무국장, 신영규 연세우리안과 총괄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의회에서 선정한 취약계층에게 비급여 검사·시술·처치의 할인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규호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안과에 접근하기 힘든 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양 기관은 눈 건강은 일상생활과 삶의 질을 좌우할 만큼 무척 중요한 부분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상호 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손영준 의장은 “좋은 제안을 해주신 이규호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노원구의회는 더욱 밝은 눈으로 주민들을 위한 보다 나은 정책 발굴과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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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등록
노원소방서(서장 진광미)는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2주간 ‘설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2025년 설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주택용 소방시설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의미한다.두 설비 모두 인근 마트나 인터넷 판매점 등에서 쉽게 구매 가능하다.소방서는 가족과 친지가 모이는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에게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을 독려하고 있다.진광미 서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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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등록
- 노원문화예술회관 옆 부지 활용해 ‘생활문화’ 활성화 체계적 지원 공간 마련- 창작실, 밴드, 무용 연습실, 커뮤니티공간 등 … 일상 속 문화 공동체 확산 기틀- 건강생활지원센터, 치매안심센터도 함께 조성해 문화+보건 복합 SOC 확충중계문화보건센터 투시도_전면광장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속가능한 생활문화 저변 확산을 위해 <중계문화보건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중계문화보건센터 투시도_좌측상단뷰생활문화는 직업적인 전문 문화예술인이 아닌 일반인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 활동을 하며 문화예술의 생산자이자 주체가 되는 과정을 일컫는 용어다. 구는 적극적으로 문화 활동을 하는 구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킬만한 공간의 필요성에 주목해 <중계문화보건센터>(이하 센터)를 건립하기로 했고 오는 2026년 개관한다.센터는 지하1층 지상4층에 연면적 2,568㎡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생활문화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은 지상 3층과 4층에 마련되었다. 주요 시설로는 ▲창작실(5실) ▲다목적실(2실) ▲음악연습실, 댄스연습실(각 1실) ▲커뮤니티실 등이 있다.다양한 주민의 욕구를 반영하여 음악, 댄스, 미술, 공예 등 여러 장르의 창작 활동을 수용할 수 있도록 각 실별 용도를 세분화하고, 자연스러운 커뮤니티 연계가 가능하도록 공간을 배치했다.센터는 노원문화예술회관 옆 여유 공간에 들어설 예정이다. 노원문화예술회관에는 구의 지역문화 진흥정책을 담당하는 노원문화재단 사무실과 구립 예술단체도 입주해 있어 센터가 건립되면 생활문화 활동을 하는 주민들과의 교류와 수준 높은 교육 및 연계 사업도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지상 1층과 2층에는 ▲건강생활지원센터 ▲치매안심센터가 조성되어 인근 주민을 위한 건강증진의 기능도 함께 수행한다.구는 보건소 외에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4개의 보건지소를 운영하고 있으나 중계, 하계 권역에는 상대적으로 보건시설의 접근성이 부족했다. 구는 센터에 보건 기능을 추가해 권역별 고른 평생건강증진 인프라를 갖추는 동시에 생활SOC 복합화를 통해 국비 보조금 17억원을 확보하여 센터 건립 사업이 기간 내 완료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센터 예정부지 옆 노원문화예술회관은 2004년 건립 후 서울 동북권역을 대표하는 전문예술 공연장으로, 최근 리모델링을 통해 대공연장 시설을 개선하여 1월 16일 <조수미 & 빈 요한 슈트라우스 오케스트라 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 전시실 <노원아트뮤지엄>도 함께 조성해 잭슨 폴록, 마크 로코스 등의 작품을 포함한 <뉴욕의 거장들>을 지난 10일부터 오는 7월 12일까지 전시 예정이다.오승록 구청장은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리고 건강을 증진하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인프라의 확충이 필요했다”며, “중계문화보건센터를 통해 문화도시, 건강도시의 삶이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문의 문화도시과 02-2116-7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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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등록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은 14일 ‘의장이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에서 접수한 민원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직접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8일 월계3동 현장민원실에서 접수한 민원을 처리하던 중 검토 결과 현장 확인이 필요한 한내근린공원 내 산책로 정비와 황토길 연장 등 주민의 건의 사항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에 나서기 위함이었다.이번 점검에는 손영준 의장, 임유화 월계3동 주민자치회장, 권동현 정원도시과장, 박미향 월계3동장 등이 함께했으며, 현장에서 손영준 의장은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았다.이번 점검을 통해 울퉁불퉁해 통행에 불편이 많은 한내근린공원 내 산책로는 연내 예산을 확보해 정비키로 하였으며, 공원 내 황토길 연장은 내년도 주민제안 사업으로 건의키로 하였다. 현장에 함께 한 주민은 의회의 신속한 대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손영준 의장은 “주민 곁으로 먼저 찾아가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불편을 해소하겠다‘며 ”어려운 시기에 늘 구민과 함께하며 구민에게 든든한 힘이 되고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7월부터 동별 순회 방식으로 운영중인 ‘의장이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총 72건의 민원을 접수해 그 중 90%가 넘는 65건을 해결하는 눈부신 성과를 내고 있다.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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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5 등록
- 민-관 협력 바탕으로 정보공유, 소통하며 역량 강화- 김용범 변호사 초청 올해 첫 포럼 주제는 “추진위원회 주요 규정과 쟁점 사항”포럼에 참석한 오승록 노원구청장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속도감 있는 재건축, 재개발 추진을 위해 <노원구 재건축․재개발 신속추진 포럼>(이하 포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포럼 사례 사진구는 2025년 기준 30년 이상 된 노후 공동주택(200세대 이상)이 73개 단지, 8만 3천여 세대에 달해 전역에서 재건축과 재개발에 대한 추진 열망이 높은 지역이다. 그간 노후 수도배관 교체 지원 등을 꾸준히 추진해 왔지만, 근본적으로는 낙후되어 가는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재건축이 시급하다.실제 구의 인구감소 원인을 분석한 결과 열악한 주거환경이 1위로 드러났으며, 이를 뒷받침하듯 구민이 꼽은 가장 시급한 구정 과제 역시 신속한 재건축 문제였다.구는 지난 2022년, 재건축과 재개발의 속도감을 높이며 전문가-추진 주체-구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의 민관협의체 <노원 재건축․재개발 신속추진단>을 구성했다. 2024년부터는 <포럼>을 정기 개최해 왔는데, 역시 소통과 정확한 정보공유를 기반으로 추진 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에 초점을 맞춰 운영되고 있다.노원구 아파트단지 전경「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상계중계 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2030 서울시 도지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등 굵직한 제도 변경이 있었던 작년에도 구는 포럼을 통해 신속추진단 위원, 단지별 재건축 추진위원 등 관계자들과 소통의 자리를 갖고 급변하는 재건축 환경을 발빠르게 공유하며 추진 동력을 키워나가는 계기로 삼았다.올해의 첫 포럼은 김용범 변호사(법무법인 건승)를 강사로 초빙해 추진위원회의 운영 규정, 조합 정관의 주요 내용을 해설하는 시간을 갖는다. 재건축 및 재개발사업 과정에서 추진준비위원회, 추진위원회, 조합 등 단계별로 다양한 주민주도의 조직이 구성되지만 전문성이 부족하거나 갈등이 발생하는 경우 난항을 겪는 경우가 많다. 김 변호사는 ▲법적 쟁점과 주요 규정 ▲실무상 유의사항 ▲최근 변경된 관련 제도 등을 강연하고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이번 포럼은 오는 15일 18시 30분 노원평생교육원 2층 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대부분 단지가 안전진단을 통과한 이후 급등하는 공사비와 과도한 분담금 등으로 작년에는 전반적으로 사업추진이 주춤한 분위기가 있었다”면서도 “신속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사업성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 등의 성과도 있었던 만큼 발빠르게 변화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실제 최근 월계2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구역 결정으로 현재 5천여 세대로 구성된 월계2지구는 6,700세대 규모의 강북 대표 주거복합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또한 상계주공6단지 등 4개 단지는 신속통합기획 방식의 사업추진을 발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오승록 구청장은 “민관의 협력 속에 재건축 안전진단 절차의 개선,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등 추진 동력을 되살릴 계기들이 마련되고 있다”며, “미래지향적인 도시 설계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머리를 맞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문의 재건축사업과 02-2116-3911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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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4 등록
- 손 의장 “소방관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 의회도 구민의 안전 위해 현장을 발로 뛸 것”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은 13일 노원구의회 8층 의장실에서 새로 부임한 진광미 노원소방서장과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소방안전 강화를 위한 양 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간담회 자리에는 손영준 의장과 진광미 노원소방서장을 비롯해 양 기관을 대표하여 의회사무국 최근형 과장, 노원소방서 김기환 행정팀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양 기관은 공동주택 화재 대응, 소방 장비 확충과 같은 다양한 소방안전 정책 추진에 공감하며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상호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을 약속했다.손영준 의장은 “신임 소방서장님의 부임을 축하드린다. 그리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의 안전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불철주야 일하시는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노원구의회도 현장을 발로 뛰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노원구의회는 지난해 8월 22일 노원소방서와 합동으로 관내 전기차 화재 안전 대책과 관련해 현장 점검에 나선 바 있다.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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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4 등록
- 손 의장 “주민 안전 위해 애쓰는 봉사자분들께 감사, 앞으로도 구민에게 힘이 되는 의정 펼칠 것”- 제28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설참여자 수당 현실화하는 조례안 긴급 통과2024.11.28. 제289회 노원구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는 기록적인 폭설을 기록한 지난 5일 통장, 주민자치위원, 지역 봉사자 등으로 구성된 민간제설반의 적극적인 참여로 신속한 제설작업이 이루어져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지킬 수 있었다고 밝혔다.자율방재단그동안 활동강도에 비해 열악한 처우 탓에 민간의 제설 참여는 원활하지 못했다.이에 노원구의회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설 참여를 위하여 지난해 11월 28일 제28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손영준 의장의 주도로 의원들이 합심하여 제설참여자들의 수당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긴급안건으로 상정하여 신속히 통과시켰다.조례 통과는 제설작업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어져, 구청 관련 부서에 따르면 지난 5일에는 19개동에서 총 788명이 참여해 신속한 제설작업이 가능했다는 평가다.손영준 의장은 “주민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의회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며, 구민에게 힘이 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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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4 등록
- 손 의장 “의정 활동의 전문성과 법률적 기반 강화해 주민 신뢰 더욱 공고히 할 것”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가 10일 구의회 입법·법률 고문으로 노동혁 변호사와 장혜린 변호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노원구의회는 복잡하고 다변화하는 입법 환경에 대응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서 법적 검토와 자문을 강화하기 위해 입법·법률 고문 제도를 두고 있다.이날 법률고문으로 위촉된 노동혁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기획위원회 위원, 노원·도봉·강북 개인택시조합 고문변호사를 역임했으며, 장혜린 변호사는 서울북부지방법원 국선 변호인, 한국자유연맹 서울시지부 자문변호사를 역임한 경력을 갖고 있다.앞으로 이들은 2년의 임기 동안 조례 제·개정안에 대한 법률 검토, 주요 의정 활동 및 정책에 대한 법적 자문, 주민 권익 보호와 관련된 민원 사항의 법률적 지원, 소송 및 분쟁 관련 법적 대응 등을 수행하게 된다. 안사말을 통해 이들은 구의회가 주민을 위해 전문적이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법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손영준 의장은 “풍부한 실무 경험과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이해를 겸비한 두 분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앞으로 구의회의 다양한 법적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의회의 전문성과 법률적 기반을 강화해 더욱 구민에게 힘이 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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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등록
- 손 의장 “언론과 협력 강화해 열린 의정 실현, 구민에게 힘이 되고 신뢰받는 의회 만들 것”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는 지난 9일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출입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의정활동 방향과 주요 계획을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언론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의정활동 정보를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손영준 의장, 김경태 부의장, 부준혁 운영위원장, 강금희 행정재경위원장, 안복동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배준경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의장단과 백광현 노원신문 국장 등 언론인 11명, 의회사무국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노원구의회 의장단은 출입기자들과 2025년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의회와 지역 언론 간의 소통과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의정활동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손영준 의장은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해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열린 의정을 실현하겠다"며 "앞으로도 언론과 협력해 구민에게 힘이 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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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등록
사회복지법인 성민 마들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인)은 지난 1월 10일, 노원구 백사마을에 길고양이를 위한 ‘보온물그릇 따스한샘’을 설치하고, 노원구보건소 보건위생과 동물복지팀에 물품을 전달하였다.물품 전달식마들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보온물그릇 따스한샘’을 설치하여 길고양이들의 복지와 공존을 위한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보온물그릇 따스한샘’은 길고양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된 물그릇으로 겨울철 추운 날씨에도 물이 얼지 않도록 제작되었다.보온물그릇 따스한샘 설치이번 캠페인에 활용된 ‘보온물그릇 따스한샘’은 더파운즈의 후원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마들종합사회복지관 주관하에 동행104 김현주 대표, 한국성서대학교 김성호 교수와 협력하여 노원구 백사마을에 설치함으로써 길고양이 돌봄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또한 이날, 마들종합사회복지관은 노원구보건소 보건위생과 동물복지팀에 ‘보온물그릇 따스한샘’을 기증하였으며, 전달된 ‘보온물그릇’은 앞으로 새롭게 조성될 공공급식소에 설치되어 길고양이들의 안전과 복지를 확대할 예정이다.마들종합사회복지관 김정인 관장은 “길고양이 문제는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마들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보온물그릇 따스한샘’ 설치 및 전달을 계기로 길고양이들의 생존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 반려동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동물복지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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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등록
노원소방서(서장 진광미)는 2025년도 상반기 의용소방대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지역사회의 화재와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며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자원봉사 조직으로, 이번 모집을 통해 지역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지원 자격은 노원구에 거주하거나 주된 직장을 둔 만 20세에서 65세 이하의 내국인으로 건강 상태가 양호하고 봉사 정신이 투철한 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소방, 건축, 전기, 가스, 간호사 등 재난 관련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받는다.접수는 2025년 1월 13일부터 1월 24일까지 노원소방서 재난관리과에서 진행되며, 방문, 우편, 팩스 접수가 가능하다. 서류심사를 통해 면접 대상자를 선발한 뒤, 최종 합격자는 소방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된다.의용소방대원은 화재 진압과 구조·구급 활동, 재난 발생 시 대피 및 구호 업무를 보조하며 지역 안전에 기여한다. 또한, 활동 우수 대원에게는 표창 및 고등학생 자녀 장학금, 2급 소방안전관리자 자격 등이 부여되며, 재난 활동 중 사고 발생 시 재해보상금도 지급된다.노원소방서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할 유능한 인재들이 적극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문의: 노원소방서 재난관리과 대응총괄팀(02-2187-8291)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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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등록
- 손 의장 “현장민원실은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 주민 목소리 정책에 반영하여 살기 좋은 노원 만들 것”- 제9대 후반기 노원구의회 공약사업, 6개월간 관내 8개 동에서 총 72건 접수, 65건 처리2024.10.23. 찾아가는 현장민원실(공릉1동)제9대 후반기 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 출범 이래 지난 6개월간 대표적인 사업으로 자리 잡은 ‘의장이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이 눈부신 성과를 내고 있다.현장민원실 접수민원 현장방문(8.1.)손영준 노원구의장이 취임하면서 내세운 주요 공약사업인 현장민원실 운영, 독립청사 추진, 의회 역량강화 중 하나인 ’의장이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지난해 7월 17일 중계본동 정담공원을 시작으로 매월 2회 관내 동별 순회 운영 방식으로 12월 11일까지 총 8회 운영하며 주민들이 내놓은 생활불편 민원 총 72건을 접수하고 그 중 90%인 65건을 처리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냈다.대표적인 처리 완료 민원으로는 불암산 등산로 토사로 인한 보행 불편 민원과 영신여고와 동신아파트 사이 데크에 설치된 논슬립 교체 요청 민원으로 손영준 의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구청 관계자와 민원인이 함께 모인 자리에서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도출하는 과정을 거쳐 민원을 해결했다.또한, 과기대 기숙사 식당 환풍시설의 소음과 냄새로 인한 인근 주민의 불편 민원은 구청에 담당하는 부서가 없어 처리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과기대 기숙사 운영담당자에게 건의하여 차단막을 설치하는 것으로 민원을 해결할 수 있었다.안타깝게도 처리하지 못한 민원으로는 중계주공 6,7단지 앞 횡단보도 그늘막 설치 요청 민원이 대표적이며, 직접 현장 확인 결과 도로폭이 그늘막 설치 기준에 미달하고, 상가 건물 계단을 침범하여 위험할 수 있어 처리가 불가했다.손영준 의장은 “실질적인 민원 해결을 위해서는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 수립과 예산 반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에 노원구의회는 지난달 마무리한 2025년도 예산안 심사에 부족한 예산 재원에도 불구하고 지난 6개월 동안의 현장민원실 목소리가 반영된 주민 생명·안전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낸 바 있다.손영준 의장은 “제9대 후반기 노원구의회가 출범하면서 구민들에게 약속한 현장민원실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실제로 구민에게 힘이 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경기 불황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새해에는 희망차고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노원구의회가 더욱더 주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겠다”고 밝혔다.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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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등록
- ‘하얼빈’ 관람으로 독립투쟁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공직자로서 애국심을 고취하는 시간 가져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과 사무국 직원들은 지난 7일 영화 ‘하얼빈’을 단체 관람하며 을사년(乙巳年) 새해 시무식을 가졌다.시무식은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시작으로 신년 인사와 의회 발전방향 공유, 영화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임미정 의회사무국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2025년에도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며,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손영준 의장은 “‘하얼빈’ 관람을 통해 우리의 독립투쟁 역사를 되돌아보며 공직자로서 마음가짐을 다잡고 애국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며 "지난 한 해 동안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보탬이 되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한 사무국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의회가 구민을 위한 사명을 다하며 구민에게 든든한 힘이 되고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한편 2025년 노원구의회는 오는 2월 제290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 임시회 4회 모두 107일간의 의사일정과 각종 특별위원회, 연구단체 등 의정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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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등록
- 노원 눈썰매장 운영현황과 안전관리 상황 점검, 낙상 위험요인 조치 및 보행환경 개선 건의 등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은 지난 6일 겨울철 지역 주민들을 위해 운영 중인 노원 눈썰매장(서울과학기술대학교 내 종합운동장)을 찾아 시설물 안전과 식품위생 관리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눈썰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운영 현황과 안전관리 상황 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청의 송미령 문화도시행정국장과 관련 팀장 그리고 위탁 운영 업체 관계자가 함께했다.점검 분야는 주로 눈썰매장의 슬로프 상태, 이용자 안전을 위한 보호장비 제공 여부, 안전요원 배치, 응급 상황 대비 체계, 휴게소 식품위생 관리에 관한 것이었다. 점검 결과, 전날 폭설로 계단 등 미끄러운 부분이 있어 조치토록 하였으며, 야자매트로 인한 유모차, 장애인 휠체어 등의 이동 불편에 대해 개선을 건의했다.시설물 안전 관리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였으며, 안전 수칙 안내와 직원들의 신속한 대응 체계가 잘 갖춰져 있었다. 특히, 주변 주거환경을 고려한 소음방지 시설과 노원구 주민, 과기대 학생을 우선 채용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점은 좋은 평가를 받았다.손영준 의장은 눈썰매장을 이용 중인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시설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수렴했다.노원구 중계동에 거주하는 주민 이모 씨(43세)는 “겨울철 아이들이 방학 동안 집 근처에서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만족스럽다”며, “다만 운영기간을 더 확대하면 좋겠다”고 건의했다.노원 눈썰매장은 2024년 12월 26일 개장했으며, 2025년 1월 26일까지 운영한다.손영준 의장은 “눈썰매장은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더 안전하고 다양한 여가 환경을 제공하여, 구민에게 힘이 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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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등록
- X-게임장 갖추며 새단장한 노해체육공원에 실내체육센터 신축 “실내외 체육 메카”- 장애인 전용 레인과 유아풀 포함한 수영장, 헬스, 필라테스까지 “모두를 위한 체육시설”- 월계, 중계, 상계, 공릉, 수락, 광운대역세권까지 권역별 체육센터 인프라 확충 박차중계구민체육센터 신축 조감도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중계동 노해체육공원에 <중계구민체육센터>를 신축하며 권역별 실내 체육시설 확충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중계구민체육센터 신축 투시도새로 들어설 중계구민체육센터는 중계동 노해체육공원 내 현재 운영되고 있는 체육센터 부지에 위치한다. 지난 1998년 구의 첫 번째 실내 종합체육센터로 문을 연 이후 오랜 기간 지역의 체육활동 진흥을 책임져 왔으나 설비의 노후로 전면 철거 후 신축으로 가닥을 잡았다. 2025년 상반기 착공을 위한 사전 작업 관계로 기존 센터의 운영은 지난해 말 종료했다.센터는 오는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9,023㎡ 규모다. 기존 센터에 없던 지하 주차장을 신설하면서 층별 공간 활용을 크게 개선했다. 덕분에 같은 부지를 사용하면서도 시설 연면적은 기존 5,857㎡에서 획기적으로 늘어나게 됐다.주요 시설로는 ▲수영장 및 유아풀 ▲필라테스 스튜디오 ▲대체육관 ▲헬스장 및 프로그램실 등이 있다.특히 수영장은 일반 6레인에 더해 장애인용 레인을 1개 추가하고, 유아풀을 별도로 마련해 소외되는 주민 없이 모두가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신축 사업이 끝나면 구는 기존 인기리에 운영되던 실내체육프로그램 외에도 새로 갖춘 시설과 주민 수요에 맞는 신규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다양한 체육활동을 수용할 계획이다.센터가 개관하면 노해체육공원 일대는 지역 체육활동의 메카로 부상할 전망이다. 지난해 11월 정식 개장한 노해체육공원의 야외 체육시설과 센터의 실내 체육시설이 한 공원 내에서 모두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운영 중인 노해체육공원의 야외 시설은 ▲동북권 최초의 X-게임장 “노원 X-TOP” ▲농구장 3코트 ▲풋살장 2코트 ▲족구와 배드민턴이 가능한 다목적구장 2코트가 있다.한편 구는 현재 운영 중인 월계구민체육센터, 상계구민체육센터 외에 권역별로 날씨와 상관없이 종합적인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다목적 체육센터를 확충하고 있다. ▲공릉동 구민체육센터와 ▲수락산역 인근 서울어울림체육센터는 올해 개장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향후 ▲월계동 광운대역세권개발사업 공공용지에도 다목적 실내체육시설을 추가할 예정이다.오승록 구청장은 “지역 최초이자 상징적이었던 중계구민체육센터를 완전히 새로 짓는 만큼 최고 수준의 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권역, 세대를 아울러 누구나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 체육도시과 02-2116-0842나영균 기자siss4779@nate.com<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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